내 일 부터 하자






바보는 자기 일은 놓아두고 남의 일에 바쁘다.

-앙드레 지드-

나의 일을 놓아두고 많이 게으름을 피웠다. 그래서 많이 밀렸다.
나는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되기 싫어서 책임을 지고 있다.
그 밀린 것을 하나하나 행해 나아가고 있다. 힘들어도
내가 만든 상황이기에 내가 행해야만 바뀐다. 어떠한 꼼수도
쓰기 싫다. 정정당당히 내 힘으로 끝낼 것이다. 노력하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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