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따지고 살펴도






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, 사람이 너무 살피면 친구가 없다.

-명심보감-

 꽤 많은 것을 따지고 살게 된다. 과거에는 많이 재지 않고 살았던 것 같은데
어느 순간부터 많이 재고 있다.. 그래서 조금은 나에게 실망하는 감이
없지 않아 있다.. 조금은 더 현실적으로 바뀐 것일까.. 하는 생각이 든다.
너무 따지진 않지만 위의 글과도 너무 비슷하지 않으니 다행이다.
그래도 나의 옆에는 든든한 내 사람들이 있어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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