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히 할 말이 없던 사람인가 보다





인간은 할 말이 없으면 험담을 하기 시작한다

.-볼테르-

험담하니 오랜만에 학교의 한 동기가 생각이 난다.
험담하면 그냥 그 친구로 소문이 나있었다. 그래서 좋아하는
사람이 별로 없다. 아무리 적어도 한 번 씩은 다 그냥 건드렸을
것이기 때문이다. 안타까운 부분이긴 하지만 어떻게.. 자기 업인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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